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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르라 뉘우스

고르라 대표님 '부고니 생신 SSUL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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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르라 작성일18-07-02 15:30 조회123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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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월 1일은 바야흐로,

고르라주식회사의 우두머리!

장 부짜 곤짜 쓰시는 우리 대표님의 생일이었어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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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야레~~)





생일 당일은 가족과 함께하셨을 대표님^.^ 

그리하여 바로 다음날 작당모의에 나선 고르라 꾸러기들이였답니다.

뽀얀 생크림 케익 위에 예쁜 글자도 적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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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한글자 한글자 정성스레 써 내려간 '부고니생일♡')





선두로 나선 경란 과장님이 회사에 엄청난 큰일이 닥친 척, 오만상을 쓰며 대표실로 들어갔다능..

(진짜로 무슨 일이라도 터진줄 알았다던 장 모씨의 후담)

대표실에서 한창 얘기가 무르익어 가려던 찰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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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쭈뼛쭈뼛.. 왜들이래 아마추어같이)




냅다 문을 열고 시작된

우리들만의 소박한 생일 파뤼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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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나는 보았다 그의 갈 곳 잃은 두 동공을)

생일 축하합니다~ 생일 축하합니다~

스릉흐는 대표님~ 생일 축하합니다아아아아아아아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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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잇몸 만개한 그의 미소.jpg)

대표님 본인 생일은 이미 하루가 지나서 ​특별히 기대를 했던건 아니였던듯,

정말 좋아하시던 모습을 보였답니다^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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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잇몸 만개한 그의 미소2.jpg)





자,

볼 일 다 봤으니 다시 모두 제자리로.

이럴땐 또 넘나 재빠른 우리 고르라 꾸러기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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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다시 일 하러가자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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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(다들 진짜 나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당황 잼)





짧고 굵었던 대표님의 생일파티 였습니다^ㅇ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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